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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 주민·노숙인에겐 ‘씻을 권리’도 없나요?… 쪽방 70% 샤워시설도 없어 [밀착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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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3-31 13:29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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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윤준호기자]


" 세면도구와 생필품 제공하는 ‘이동목욕차’
따뜻한 물 안 나오고 샤워장 없는 쪽방촌에 절실
주차공간과 물·전기 공급 협조 문제로 서비스 확대는 어려워"


쪽방촌 주민과 거리 노숙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주차공간이나 물과 전기 이용 협조를 구하는 것이 어려워 서비스 확대에는 어려움이 있다.
박강수 보현종합지원센터 팀장은 “거리 노숙인이 많은 장소 한두군데 더 나가고 싶지만 노숙인을 꺼리는 인식 탓에 시민 민원이 제기될 수도 있어 협조 구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박 팀장은 거리 노숙인도 이러한 서비스만 있다면 잘 이용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노숙인은 잘 씻지 않고 불결하다는 이미지가 있는 게 사실이지만 이들도 서비스 정보를 알고 편의성만 있으면 잘 이용한다”며
"목욕차 이용자 약 10% 정도가 쉼터와 같은 시설이나 병원으로 연결되는 만큼 꼭 필요한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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